최종전서 3-1 역전 승리…56번째 정상하츠늘 제치고 극적으로 우승을 차지한 셀틱.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셀틱양현준스코틀랜드김도용 기자 서울이랜드, 용인과 2-2 극적 무승부…K리그2 3위 유지[K리그1] 중간 순위(16일)관련 기사손흥민 등 2026 월드컵 최종명단 26인 확정…이기혁·이동경 합류양현준, 2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셀틱, 우승 경쟁 계속셀틱 양현준, '올드펌 더비'서 동점골…3-1 역전승 기여셀틱 양현준, 구단 '올해의 영플레이어·올해의 골' 수상김민재 이어 또 트로피 들어올릴 코리언 유러피언 리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