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선 경기에 출전하면 혼혈 선수 최초 윙백·중앙 미드필더 소화한 멀티 플레이어…거친 플레이는 우려축구 대표팀의 옌스 카스트로프.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옌스 카스트로프묀헨글라트바흐월드컵홍명보호현장취재김도용 기자 '5연승' 방신실, 두산 매치플레이 준결승 진출…17일 홍진영2와 격돌총상금 60억 보인다…박상현, KPGA 경북 오픈 3R 단독 선두 도약관련 기사손흥민 등 2026 월드컵 최종명단 26인 확정…이기혁·이동경 합류북중미 '26인 태극전사' 오늘 최종 명단 발표…깜짝 승선 누구?홍명보 부임 후 '22개월 21경기'…내일 월드컵 '최정예 멤버' 공개월드컵 앞둔 '혼혈 국대' 옌스, 훈련 중 동료 태클에 격분…"반칙하지마!"'혼혈 국가대표' 카스트로프 "월드컵에선 퇴장 없다…컨디션도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