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선 경기에 출전하면 혼혈 선수 최초 윙백·중앙 미드필더 소화한 멀티 플레이어…거친 플레이는 우려축구 대표팀의 옌스 카스트로프.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옌스 카스트로프묀헨글라트바흐월드컵홍명보호현장취재김도용 기자 김민재, 3경기 연속 선발 출전…뮌헨은 DFB 포칼 첫 경기서 4-1 완승엄지성, 시즌 첫 선발 출전해 1골 1도움…스완지, 더비 3-0 완파관련 기사'女월드컵 한국 최연소 출전' 케이시 유진 페어, 페예노르트 입단이강인·김민재·황인범…유럽서 뛰는 한국 선수 어느새 31명'혼혈 국가대표' 카스트로프, 어깨 수술…내년 1월 아시안컵 불투명"해도 너무하다, 창피해"…옌스 모친, 홍명보 감독 선임 때 남긴 글 재조명김신영 "'주사 심한 사람'과 같아…사람 안 바뀐다" 홍명보 '작심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