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앞둔 시기 큰 변수옌스 카스트로프 ⓒ AFP=뉴스1관련 키워드카스트로프옌스 카스트로프북중미 월드컵안영준 기자 '월드컵 출전' 홍명보호, 최소 185억 받는다…우승하면 739억대한체육회, 나고야 아시안게임 대비 전담팀 메디컬 간담회관련 기사축구 대표팀, 오늘 밤 '월드컵 모의고사'…코트디부아르와 결전평가전 준비에 현장 분석까지…유럽서 쉴 틈 없는 홍명보호'또' 합류 불발된 황인범…어깨 무거워진 백승호‧김진규양현준·카스트로프 가세…홍명보호 윙백, 무한 경쟁손흥민·이강인·김민재 '발탁'…월드컵 앞두고 '3월 유럽 원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