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싸움 직전 동료들이 말려축구 국가대표팀 옌스 카스트로프. 2025.11.13 ⓒ 뉴스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카스트로프홍명보호 카스트로프 격분월드컵안영준 기자 "서로 응원하며 즐겁게 축구하자"…기성용·이청용·구자철의 유쾌한 수다'K리그 득점 선두' 이호재 "월드컵 명단 후보, 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