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초반 5경기서 5득점리버풀‧첼시는 나란히 3-0 대승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격수 알레한드로 가르나초. ⓒ AFP=뉴스1관련 키워드맨유EPL리버풀첼시김도용 기자 KFA "A매치를 선물합니다"…2인에게 28일 우루과이전 티켓 제공'2014 월드컵 득점왕' 하메스 로드리게스, 콜롬비아 대표팀 은퇴관련 기사EPL 2025-26 최고는 페르난데스…PFA 올해의 선수 등 개인상 3관왕이제는 아스널 시대?…맨시티·맨유·리버풀 새 감독 체제로 도전장일본 '최대 10명'인데 한국은 0명…EPL서도 엇갈리는 한일 축구PSG 이강인, 한국 축구 최초 'UCL 결승 뛰고 우승' 도전페르난데스, 기자가 뽑은 '올해의 선수'…맨유, 루니 이후 16년 만에 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