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루니 이후 16년 만에 맨유 출신 수상잉글랜드 프로축구선수협회(PFA) 올해의 선수로 선정된 브루노 페르난데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브루노 페르난데스PFA 올해의 선수김도용 기자 야고·클리말라·무고사, K리그1 득점왕 경쟁 '점입가경''전국체전 MVP' 여서정 "기쁘고 영광…처음이라 더 뜻깊다"(종합)관련 기사맨시티 우승 이끈 데 브라위너, 2년 연속 PFA 올해의 선수 선정'17골 10도움' 손흥민, PFA 올해의 팀 선수 선정…아시아인 최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