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여자 선수는 카디자 쇼브루노 페르난데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브루노 페르난데스카디자 쇼올해의 선수맨유 루니 페르난데스안영준 기자 '2초에 얽힌' 한중일 계영 삼국지…"도전자 마음으로 정상 지킨다"'아시안게임 4연패 도전' 이민성호, 내달 1일 천안서 소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