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경쟁자 맨시티전 앞둔 토트넘 응원아스널 미드필더 하베르츠(왼쪽) ⓒ AFP=뉴스1토트넘전에 출전했던 아스널 하베르츠(오른쪽). ⓒ AFP=뉴스1아스널 아르테타 감독(왼쪽).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아스널맨체스터 시티EPL 우승하베르츠이재상 기자 이강인, 리그 2호골 '쾅'…첫 풀타임 소화하며 4-0 대승 견인'젊은 피' 수혈한 HL 안양, 18일 새 시즌 출격…'V10' 도전관련 기사UCL '별들의 전쟁' 막 오른다…황인범, 첫 판부터 맨시티와 격돌아스널은 3연승, 토트넘은 3경기째 무득점…엇갈린 북런던 희비EPL 2025-26 최고는 페르난데스…PFA 올해의 선수 등 개인상 3관왕이제는 아스널 시대?…맨시티·맨유·리버풀 새 감독 체제로 도전장21년 만에 한국 선수 없는 EPL…낯선 2026-27 시즌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