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대로 2024-25시즌까지 팀 이끌어3일 부산시 연제구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시리즈 3차전 전북 현대와 파리 생제르맹 FC의 경기 후반전에서 루이스 엔리케 PSG 감독과 이강인, 네이마르가 쿨링타임을 갖고 있다. 2023.8.3/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음바페를 달래고 있는 루이스 엔리케 PSG 감독. ⓒ AFP=뉴스1루이스 엔리케 PSG 감독이 8일 도르트문트에 패해 UCL 결승진출이 무산된 뒤 홈 팬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파리 생제르맹PSG엔리케 감독이강인음바페이재상 기자 '3연패 도전' 김효주, LET 아람코 코리아 첫날 공동 6위'군 면제 발언' 논란에도 따뜻한 환대…양민혁, 박수 받으며 복귀관련 기사로드리·야말·음바페·케인, 발롱도르 경쟁…'UCL 2연패' PSG는 10명이강인 떠난 PSG, 4연속 무승…안방에서 모나코에 1-2 패배모레노 선임 이유가 '열의'…난리통 후에도 변함없는 축협 [임성일의 맥]백혈병 약혼녀 위해 고향팀으로 이적…분데스리가 울린 '무조건 사랑'축구대표팀 임시 감독 후보 5명 중 3명 스페인 출신…20일부터 온라인 면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