뎀벨레·크바라츠헬리아·비티냐 등 PSG 10명10월 수상자 발표PSG의 우스만 뎀벨레(왼쪽)와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 ⓒ AFP=뉴스1발롱도르 후보에 오른 로드리(왼쪽)와 리오넬 메시.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발롱도르PSG스페인로드리메시김도용 기자 "모레노호, 4-4-2 중원·이강인 활용법 고민해야"…전문가 진단김성하, 괴산추석장사씨름 소백장사 등극…개인 통산 두 번째관련 기사프랑스 '창' vs 스페인 '방패'…내일 '3연속 준결승 맞대결''18세' 야말, 역대 최연소 FIFPrp 월드 베스트11 선정'발롱도르 첫 수상' 뎀벨레, 바르사에서 쫓겨나 PSG서 '인생역전'발롱도르 노리는 PSG 뎀벨레, UCL 올해의 선수 선정이 한 판에 돈·명예 다 걸렸다…PSG-인터 밀란, 챔스전 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