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노·카사스·토렌트 서류 심사 통과로베르트 모레노 감독. ⓒ AFP=뉴스1헤수스 카사스 감독.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축구대표팀모레노카사스토렌트김도용 기자 수원FC 위민-스포츠토토, W코리아컵 초대 챔피언 자리 다툰다기업은행, 컵대회 첫판서 '신생팀' SOOP 3-0 완파…흥국생명도 승리(종합)관련 기사속도내는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 선임, 현지서 협상…"최대한 신속하게"'임시'로 뽑지만…축구대표팀 사령탑, 성과 내면 '정식 감독' 가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