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디 5개·보기 1개로 4언더파…선두와 3타 차박성현도 4언더파 공동 6위…아마추어 구민지 공동 11위김효주가 3일 인천 청라 베어즈베스트청라CC에서 열린 '제16회 롯데 오픈' 2라운드 13번 홀에서 티샷 하고 있다.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3 ⓒ 뉴스1관련 키워드김효주아람코이재상 기자 '군 면제 발언' 논란에도 따뜻한 환대…양민혁, 박수 받으며 복귀"골프 예약 가장 많은 날은 토요일, 티오프는 오전 7시가 인기"관련 기사'최강' 코다 독주냐, 태극낭자군단 반격이냐…멕시코 오픈 30일 티오프'버디만 7개' 김세영, LPGA LA 챔피언십 둘째 날 선두 도약'한 박자 휴식' 김효주, LA 챔피언십서 통산 10승 도전신동빈 롯데 회장, 'LPGA 우승' 김효주에 "첫 쾌거 뜻깊다"'KLPGA 국내 개막전 우승' 고지원, 세계랭킹 63위…20계단 수직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