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팀 프라이부르크도 이적 조건 양보프라이부르크 시절 에렌 딩치(왼쪽). ⓒ AFP=뉴스1에렌 딩치와 약혼녀 신야. (빌트 캡처)관련 키워드에렌 딩치분데스리가백혈병김도용 기자 K리그 X 산리오캐릭터즈, 수원서 2차 팝업 진행女 복싱 임애지, 무릎 부상으로 수술…아시안게임 출전 무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