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부르크 스트라이커 에렌 딩치 사연 감동 소속팀은 임대료 양보…수천 명 골수 기증 등록에렌 딩치와 약혼녀 신야. (빌트 캡처)프라이부르크 시절 에렌 딩치(왼쪽). ⓒ AFP=뉴스1관련 키워드에렌 딩치분데스리가백혈병김도용 기자 수원FC 위민-스포츠토토, W코리아컵 초대 챔피언 자리 다툰다기업은행, 컵대회 첫판서 '신생팀' SOOP 3-0 완파…흥국생명도 승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