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통화까지 했으나 이적료 문제로 무산됐다 고백조제 모리뉴 전 AS로마 감독 ⓒ AFP=뉴스1바이에른 뮌헨에서 활약하는 김민재(오른쪽) ⓒ AFP=뉴스1관련 키워드모리뉴손흥민 김민재안영준 기자 남북 여자축구 동반 8강 진출…21일 조 1위 놓고 맞대결(종합)[AG]여자축구, 방글라데시 6-0 꺾고 2연승…21일 남북전[AG]관련 기사부상 털고 열흘만에 돌아온 김민재 풀타임…뮌헨, 파포스에 5-1 대승(종합)바빠진 이적시장…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음 행선지는?[해축브리핑]'스페셜 원' 모리뉴, 페네르바체 사령탑 부임…"이제 이 유니폼이 내 피부"'우승 청부사' 모리뉴 감독, 페네르바체 지휘봉 잡는다…2년 계약 전망손흥민, 햄스트링 부상으로 대표팀 제외…한일전 출전 불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