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 기간 1년 남은 손흥민, 사우디·튀르키예 등 러브콜클럽 월드컵 출전한 이강인과 김민재, 이적설 솔솔토트넘 홋스퍼 손흥민. ⓒ AFP=뉴스1파리 생제르맹(PSG) 이강인 ⓒ AFP=뉴스1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김민재. ⓒ AFP=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이강인김민재이적설해축브리핑김도용 기자 남자 테니스 남자복식, 결승전서 일본에 패배…은메달 획득[AG]'요트 간판' 하지민, 8년 만에 정상 탈환…통산 4번째 金[AG]관련 기사'손흥민 A매치 58호골에도'…모레노호, 우루과이에 1-4 완패손흥민, A매치 최다골 도전…우루과이 상대로 이강인도 선발 출전'이강인·황인범 합류' 모레노호, 우루과이전서 두 번째 시험대손흥민, 모레노호 데뷔전 출격…정승원·송민규도 선발 기회(종합)한국 축구의 새 출발…모레노호, 오늘 에콰도르 상대로 데뷔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