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 기간 1년 남은 손흥민, 사우디·튀르키예 등 러브콜클럽 월드컵 출전한 이강인과 김민재, 이적설 솔솔토트넘 홋스퍼 손흥민. ⓒ AFP=뉴스1파리 생제르맹(PSG) 이강인 ⓒ AFP=뉴스1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김민재. ⓒ AFP=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이강인김민재이적설해축브리핑김도용 기자 '5연속 득점 무산' 손흥민, 톨루카 상대 설욕 나선다이재영-이다영 자매, 아제르바이잔서 한솥밥…투란VC 입단관련 기사아틀레티코 '새 도전' 이강인·뮌헨 '4년차' 김민재…유럽 축구 개막이강인, AT마드리드 입단 공식 발표…이적료 665억원박문성 "내가 정몽규였으면 '쇼'라도 했다"…국회 토론회서 극대노 [영상]홍명보호 귀국 현장 온도 차…감독에 거센 야유, 손흥민에 따뜻한 위로"평생 가자"…월드컵 마친 손흥민, 축구팬 위로 속 귀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