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소연 등 6명 고르게 골맛슈팅 숫자 18개-1개14일 오후 일본 오사카 나가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예선 F조 대한민국과 미얀마의 경기, 대한민국 김민지가 헤딩슛으로 멀티골을 넣은 뒤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2026.9.14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여자축구지소연2026아시안게임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안영준 기자 北 김일국 체육상, 나고야 입국…현직 고위 관료 日 방문 8년만[AG]'나고야 입성' 핸드볼 류은희 "일본에 복수하겠다는 생각 뿐"[AG]관련 기사적이 돼 만난 옛 제자들…벨 감독 "반대편에도 내 팀이 있었다"[AG]'김민지 해트트릭' 여자축구, 1차전서 미얀마에 5-0 완승[AG]한 조 묶인 남북 여자축구, 같은 숙소서 생활 '어색한 동거'[AG][AG 이 종목]⑳ 축구, 日서 '아쉬움 씻는다'…남자는 4연패·여자는 결승 도전'걸스데이' 발언 들은 지소연 "이런 일 없도록 시스템 개선되기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