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소연 등 6명 고르게 골맛슈팅 숫자 18개-1개14일 오후 일본 오사카 나가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예선 F조 대한민국과 미얀마의 경기, 대한민국 김민지가 헤딩슛으로 멀티골을 넣은 뒤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2026.9.14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여자축구지소연2026아시안게임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안영준 기자 2026 FIFA U17 월드컵 최종 명단 21명 확정…11일 결전지 도하로'쇼트 점프 실수' 신지아, 첫 시니어 그랑프리 6위관련 기사한국 축구, 오늘 또 국감 도마 위…감독 선임부터 심판 행정까지18세 소년에서 韓 전설로…손흥민, 차범근 넘어 '59골' 역사(종합2보)[AG 결산]③농구 동반 金·야구 5연패·축구 4연패…빛난 구기종목의 힘여자축구, 11년 만에 중국 꺾고 동메달…북한 꺾은 일본 金(종합)[AG]'8년 만의 메달' 신상우 감독 "색깔을 바꾸진 못했지만 값진 銅"[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