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로마 경질 후 새 팀 찾아과거 김민재가 뛰었던 구단조제 모리뉴 감독이 페네르바체 지휘봉을 잡는다. ⓒ AFP=뉴스1모리뉴 감독이 지휘봉을 잡게 된 튀르키예 페네르바체. ⓒ AFP=뉴스1조제 모리뉴 감독. ⓒ AFP=뉴스1관련 키워드튀르키예페네르바체모리뉴이재상 기자 이강인, 리그 2호골 '쾅'…첫 풀타임 소화하며 4-0 대승 견인'젊은 피' 수혈한 HL 안양, 18일 새 시즌 출격…'V10' 도전관련 기사'스페셜 원' 모리뉴 감독, 13년 만에 레알 마드리드 복귀 임박'2연속 무관' 레알 마드리드, 모리뉴 감독에게 손길모리뉴, 경질 3주 만에 재취업…포르투갈 벤피카 사령탑 부임포스테코글루, 텐하흐 후임으로 레버쿠젠 사령탑 후보로 부상맨유 이끌었던 모리뉴·솔샤르, 나란히 튀르키예 팀과 결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