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L 출전권 걸린 상위권 경쟁 상대애스턴 빌라전에 선발 출전하는 손흥민 ⓒ AFP=뉴스1관련 키워드토트넘손흥민토트넘 애스턴빌라안영준 기자 [안영준의 나고야~호] 선수들과 함께 뛰고 웃고, 버스도 함께 못 탔다[기자의 눈] 아시안게임, 논란이 감동까지 가려 아쉽다관련 기사일본 10명 뛰는 EPL, 한국 선수는 정말 아무도 못 뛸까[해축브리핑]21년 만에 한국 선수 없는 EPL…낯선 2026-27 시즌 개막일본 '최대 10명'인데 한국은 0명…EPL서도 엇갈리는 한일 축구이젠 SON 쓸 수 없는 토트넘…살아남을 수 있을까'설상가상' 강등권 토트넘, 주장 로메로 시즌 아웃 유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