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축브리핑] 애스턴-리즈-첼시-에버턴 상대로 운명의 4연전토트넘 홋스퍼에서 뛰던 시절의 손흥민 ⓒ AFP=뉴스1강등 위기에 놓여 있는 토트넘 선수들. 손흥민의 '전 동료'들이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해축브리핑토트넘 손흥민토트넘 강등EPL안영준 기자 코트 떠났던 표승주, 흥국생명 입단…"다시 코트에 서 기쁘다"체육공단,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서 2년 연속 '최우수 등급'관련 기사당근·채찍도 무용지물…토트넘에 드리우는 강등 위협 [해축브리핑]토트넘, 강등되면 명예도 잃고 5000억원도 잃는다[해축브리핑]손흥민 떠나고 침몰하는 토트넘…이젠 진짜 강등 위기[해축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