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축브리핑] 애스턴-리즈-첼시-에버턴 상대로 운명의 4연전토트넘 홋스퍼에서 뛰던 시절의 손흥민 ⓒ AFP=뉴스1강등 위기에 놓여 있는 토트넘 선수들. 손흥민의 '전 동료'들이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해축브리핑토트넘 손흥민토트넘 강등EPL안영준 기자 '8년 만의 메달 도전' 여자배구, 홍콩 3-0 완파로 산뜻한 출발[AG]경기 날 야구장 데려가더니 이번엔 배차 누락…'속앓이' 이민성호[AG]관련 기사일본 10명 뛰는 EPL, 한국 선수는 정말 아무도 못 뛸까[해축브리핑]당근·채찍도 무용지물…토트넘에 드리우는 강등 위협 [해축브리핑]토트넘, 강등되면 명예도 잃고 5000억원도 잃는다[해축브리핑]손흥민 떠나고 침몰하는 토트넘…이젠 진짜 강등 위기[해축브리핑]UEL 올인 손흥민, 3관왕 조준 이강인, 부상에도 못 쉬는 김민재[해축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