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메로 선제골로 앞섰지만 후반에만 2골 허용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 AFP=뉴스1웨스트햄에 덜미를 잡힌 토트넘. ⓒ AFP=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토트넘EPL웨스트햄김도용 기자 홍명보호, 절반이 첫 월드컵…'베테랑' 손흥민·김승규 경험 절실'양현준 선발' 셀틱, 하츠 꺾고 극적 우승…5연패 달성관련 기사브라이턴 미토마, EPL 세 번째 이달의 골…'2회' 손흥민 제쳤다토트넘 강등·아스널 우승…슈퍼컴퓨터가 예측한 EPL 최종 순위'손흥민의 7번' 물려받았던 시몬스, 십자인대 파열…토트넘 어쩌나?이젠 SON 쓸 수 없는 토트넘…살아남을 수 있을까'한 달에 최대 10경기' LA FC 손흥민, 지옥의 강행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