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출전도 불가부상 후 들것에 실려나가는 시몬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시몬스 부상토트넘안영준 기자 일본 '작은 거인' 나가토모, 아시아 최초 5회 연속 출전 새 역사'94→87→69→54%' 줄어드는 32강 확률…한국 밑에 2개국만 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