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 셀틱에서 3관왕 후 토트넘 지휘봉주장으로 손흥민 선임, 예상 깨고 초반 2위 순항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과 손흥민. ⓒ AFP=뉴스1엔제 포스테코글루 토트넘 감독. ⓒ AFP=뉴스1손흥민(왼쪽)과 포스테코글루 감독. ⓒ AFP=뉴스1포스테코글루 토트넘 감독. ⓒ AFP=뉴스1관련 키워드토트넘엔제포스테코글루 감독손흥민이재상 기자 이강인, 리그 2호골 '쾅'…첫 풀타임 소화하며 4-0 대승 견인'젊은 피' 수혈한 HL 안양, 18일 새 시즌 출격…'V10' 도전관련 기사'손흥민과 유로파 우승' 포스테코글루 감독, 호날두 지도한다당근·채찍도 무용지물…토트넘에 드리우는 강등 위협 [해축브리핑]'강등 위기' 토트넘, 데 제르비 감독 선임…5년 계약손흥민 떠나고 침몰하는 토트넘…이젠 진짜 강등 위기[해축브리핑]'강등 위기' EPL 토트넘, 투도르 임시 사령탑 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