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승8무12패…강등권과 4점 차추가 영입 실패…이전 감독은 선수 간 불화도경기에 패한 뒤 아쉬워하는 토트넘. ⓒ 로이터=뉴스1UEL 우승 당시 손흥민(가운데) ⓒ AFP=뉴스1토트넘에서 경질된 토마스 프랭크 감독ⓒ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해축브리핑토트넘손흥민 토트넘토트넘 강등안영준 기자 '8년 만의 메달 도전' 여자배구, 홍콩 3-0 완파로 산뜻한 출발[AG]경기 날 야구장 데려가더니 이번엔 배차 누락…'속앓이' 이민성호[AG]관련 기사일본 10명 뛰는 EPL, 한국 선수는 정말 아무도 못 뛸까[해축브리핑]이젠 SON 쓸 수 없는 토트넘…살아남을 수 있을까당근·채찍도 무용지물…토트넘에 드리우는 강등 위협 [해축브리핑]울버햄튼 황희찬·크레이치, 월드컵 맞대결 앞두고 '불편한 동거'[해축브리핑]토트넘, 강등되면 명예도 잃고 5000억원도 잃는다[해축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