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승8무12패…강등권과 4점 차추가 영입 실패…이전 감독은 선수 간 불화도경기에 패한 뒤 아쉬워하는 토트넘. ⓒ 로이터=뉴스1UEL 우승 당시 손흥민(가운데) ⓒ AFP=뉴스1토트넘에서 경질된 토마스 프랭크 감독ⓒ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해축브리핑토트넘손흥민 토트넘토트넘 강등안영준 기자 여자축구 U20, 연장 접전 끝 태국 2-1 제압…월드컵 진출 확정박정환·변상일 등 6명 예선 통과…제4회 취저우 란커배 한국 선수 9명관련 기사토트넘, 강등되면 명예도 잃고 5000억원도 잃는다[해축브리핑]손흥민 떠난 토트넘…부진한 성적+어수선한 분위기 '설상가상''토트넘 전설' 손흥민 귀환에 북런던이 들썩인다[해축브리핑]'별들의 전쟁' UCL 17일 개막…8개월 대장정 돌입 [해축브리핑]새 시즌 시작했는데…이강인·김민재 '이적 논란'은 진행형[해축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