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승8무12패…강등권과 4점 차추가 영입 실패…이전 감독은 선수 간 불화도경기에 패한 뒤 아쉬워하는 토트넘. ⓒ 로이터=뉴스1UEL 우승 당시 손흥민(가운데) ⓒ AFP=뉴스1토트넘에서 경질된 토마스 프랭크 감독ⓒ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해축브리핑토트넘손흥민 토트넘토트넘 강등안영준 기자 K리그2 충남아산, 이순신 장군 정신 담은 유니폼 '충무혼' 공개"돌아오라"는 팬 기억한 코번트리, 승격 티셔츠에 "돌아왔다" 새겨관련 기사당근·채찍도 무용지물…토트넘에 드리우는 강등 위협 [해축브리핑]울버햄튼 황희찬·크레이치, 월드컵 맞대결 앞두고 '불편한 동거'[해축브리핑]토트넘, 강등되면 명예도 잃고 5000억원도 잃는다[해축브리핑]손흥민 떠난 토트넘…부진한 성적+어수선한 분위기 '설상가상''토트넘 전설' 손흥민 귀환에 북런던이 들썩인다[해축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