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대표팀 사령탑 후보 거론…알나스르와 2년 계약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 ⓒ AFP=뉴스1관련 키워드포스테코글루 감독손흥민토트넘일본알나스르호날두이상철 기자 콜롬비아, 막차로 월드컵 16강 합류…스위스와 대결아무도 사퇴 안 하고 '홍명보 후임' 선임하겠다는 대한축구협회관련 기사당근·채찍도 무용지물…토트넘에 드리우는 강등 위협 [해축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