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대표팀 사령탑 후보 거론…알나스르와 2년 계약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 ⓒ AFP=뉴스1관련 키워드포스테코글루 감독손흥민토트넘일본알나스르호날두이상철 기자 '목 담 증세' LG 손주영, WC 엔트리 제외…두산 박준순 이탈(종합)김도영·곽빈 등 14명 MVP 경쟁…허인서·문정빈 신인상 후보관련 기사당근·채찍도 무용지물…토트넘에 드리우는 강등 위협 [해축브리핑]손흥민 떠나고 침몰하는 토트넘…이젠 진짜 강등 위기[해축브리핑]손흥민 떠난 토트넘…부진한 성적+어수선한 분위기 '설상가상''6분 만에 2실점' 토트넘, 손흥민 떠난 뒤 첫 공식 대회 3연패'토트넘 유로파 우승 후 해고' 포스테코글루, 노팅엄 감독 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