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턴·마르세유 지도 경력…"순위 상승이 우선 목표"토트넘 지휘봉을 잡은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 ⓒ AFP=뉴스1관련 키워드토트넘EPL데 제르비김도용 기자 SOOP, 여자 프로배구 페퍼 인수 의사 공식 전달…KOVO 이사회 심의 예정(종합)첫 월드컵 앞둔 홍명보호 삼총사, "어릴 때부터 꿈꿔…책임감 갖고 준비"관련 기사[해축브리핑] 분위기 반등 토트넘, 2연승으로 잔류 가능 키웠다제르비 토트넘 감독 "우리의 가장 큰 적은 불안함…떨쳐내겠다"이젠 SON 쓸 수 없는 토트넘…살아남을 수 있을까'15경기 무승' 토트넘에 찾아온 기회…'꼴찌' 울버햄튼과 한판'15경기 연속 무승' 강등권 몰린 토트넘, 결국 심리사 채용 공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