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런 2개 포함 6피안타 통타 당하며 패전 멍에고우석(28·미네소타 트윈스). ⓒ AFP=뉴스1관련 키워드고우석미네소타마이너리그콜업권혁준 기자 KIA는 터지길, LG는 막아야…준PO 운명 쥔 '해결사' 김도영208안타 치고 2위…KT 최원준 "기록에 매달리면 중요한 걸 놓치더라"관련 기사구광모 회장도 응원한 고우석 "LG 역전 우승에 힘 보탤 것"'빅리그 도전 마친' 고우석, LG 복귀…3개월 1억5000만원 계약MLB 도전 마친 고우석, '친정팀' LG 복귀…3일 선수단 합류고우석, 마이너행 대신 FA 선택…'친정팀' LG 복귀 유력타 구단 선택 받지 못한 고우석, 미네소타 산하 트리플A 이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