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네소타 마이너 이관 후 LG에 복귀 의사 전달마무리 아닌 셋업맨 역할…가을 야구 출전은 불가1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3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5차전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 9회초 LG 고우석이 역투하고 있다. 2023.11.13 ⓒ 뉴스1 DB관련 키워드LG고우석서장원 기자 '안타왕 3연패' 레이예스 "내년에도 롯데에서 뛰고 싶다"(종합)'피겨 간판' 차준환, 이번 시즌 대회 출전 중단…"오랜 고민 끝 결정"관련 기사롯데 레이예스, 시즌 205안타 작렬…최원준 제치고 단독 선두3위 KIA·4위 LG 나란히 승리…KT 최원준 '204안타' 신기록(종합)'임찬규 15승 다승 선두' LG, 두산에 7-5 승리…3위 희망 이어가'브레이크 고장' LG, 8연패 부진 속 4위 추락…5위와 2경기 차KT, 5년 만에 정규시즌 우승…KS 직행, 통합 우승 확률 85.7%(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