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네소타 마이너 이관 후 LG에 복귀 의사 전달마무리 아닌 셋업맨 역할…가을 야구 출전은 불가1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3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5차전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 9회초 LG 고우석이 역투하고 있다. 2023.11.13 ⓒ 뉴스1 DB관련 키워드LG고우석서장원 기자 '역대 최다 47회 우승' 안세영, 덴마크 오픈 2연패…BWF도 극찬(종합)'셔틀콕 여제' 안세영, 혈투 끝 야마구치 꺾고 덴마크 오픈 2연패관련 기사'2연승' KIA 이범호 "타자들 집중력 좋았다…준비 잘 된 경기"[준PO2]두산 막아낸 LG 불펜, 이번엔 '홈런 군단' KIA도 잠재울까KIA는 터지길, LG는 막아야…준PO 운명 쥔 '해결사' 김도영"또 만났다" KIA-LG, 3위 결정전 혈투 이어 준PO서 재격돌잇몸 불펜 극찬한 염경엽 LG 감독 "케네디·이우찬 호투로 승리"[WC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