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2번째 DFA로 FA 자격…KBO리그 복귀 가능규정상 가을야구 출전 불가…정규시즌 힘 보탤 듯FA를 선언한 고우석(28). ⓒ AFP=뉴스1친정팀 LG 트윈스 복귀가 유력해진 고우석.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고우석미네소타LGKBO리그메이저리그DFA권혁준 기자 '돈치치 28점' LA 레이커스, 개막전서 골든스테이트 22점 차 대파'AG 금메달리스트' 김제덕, 전국체전 양궁 개인전 3연패 달성관련 기사구광모 회장도 응원한 고우석 "LG 역전 우승에 힘 보탤 것"'빅리그 도전 마친' 고우석, LG 복귀…3개월 1억5000만원 계약MLB 도전 마친 고우석, '친정팀' LG 복귀…3일 선수단 합류타 구단 선택 받지 못한 고우석, 미네소타 산하 트리플A 이관'방출 대기' 고우석, LG 복귀해도 올해 '포스트시즌' 등판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