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2번째 DFA로 FA 자격…KBO리그 복귀 가능규정상 가을야구 출전 불가…정규시즌 힘 보탤 듯FA를 선언한 고우석(28). ⓒ AFP=뉴스1친정팀 LG 트윈스 복귀가 유력해진 고우석.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고우석미네소타LGKBO리그메이저리그DFA권혁준 기자 '휴식 끝' 김민솔, OK저축 오픈서 시즌 4승 재도전…서교림 결장'AG 대표' 두산 곽빈·KIA 김도영, KBO리그 8월 월간 MVP 경쟁관련 기사타 구단 선택 받지 못한 고우석, 미네소타 산하 트리플A 이관'방출 대기' 고우석, LG 복귀해도 올해 '포스트시즌' 등판 불가'8월 부진' 고우석, 미네소타서 방출 대기…멀어진 빅리그 복귀이정후 웃고 김하성·김혜성 울고…전반기 희비 갈린 코리안 빅리거고우석, 드디어 '빅리그 데뷔'…클리블랜드전 1이닝 1실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