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네소타 방출 대기 통보 후 미국 생활 정리규정상 PS 출전은 불가, "남은 경기 팀의 승리 위해 최선 다할 것"차명석 LG 트윈스 단장(오른쪽)과 고우석. (LG 트윈스 제공)LG 트윈스로 돌아온 고우석. (LG 트윈스 제공)관련 키워드고우석LG 트윈스복귀이상철 기자 [주목 이 선수]⑫ 정한재, 막힌 레슬링 금맥 다시 뚫는다[AG 이 종목]⑫ '죽지 않았다' 레슬링, 부활 뒤집기 다짐관련 기사'변우혁 연장 끝내기' KIA, KT 제압…LG 고우석 복귀 첫 세이브(종합)'1081일 만의 세이브' 고우석, 1점 차 지켰다…LG, 삼성에 역전승KT, 안현민 멀티 홈런으로 선두 탈환…삼성은 롯데에 덜미(종합)'고우석 휴식'에 3연투 자청한 LG 손주영 "꼭 막고 싶었다"고우석, LG 복귀 첫날 불펜 투구…"컨디션 좋으면 세이브 상황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