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네소타 방출 대기 통보 후 미국 생활 정리규정상 PS 출전은 불가, "남은 경기 팀의 승리 위해 최선 다할 것"차명석 LG 트윈스 단장(오른쪽)과 고우석. (LG 트윈스 제공)LG 트윈스로 돌아온 고우석. (LG 트윈스 제공)관련 키워드고우석LG 트윈스복귀이상철 기자 LG 임찬규, 장모상 아픔 딛고 18일 준PO 2차전 선발 등판 강행마서영, KLPGA 첫 승 도전…아이스버그골프·서울신문오픈 2R 선두관련 기사LG '불펜'·두산 '타선'…불안요소 지워야 와일드카드 승리 보인다LG, 충격패 후유증 속 곧바로 WC…고우석도 출전 불가 '첩첩산중'KT, 5년 만에 정규시즌 우승…KS 직행, 통합 우승 확률 85.7%(종합)KIA 김도영, 9회 2사 후 역전 스리런포…'시즌 42호' 홈런 단독 선두'고우석 2⅓이닝 퍼펙트' LG 4연승 신바람…선두 KT, 한화와 무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