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시즌 막판 결정적 홈런포로 KIA '역전 3위' 이끌어김도영 득점권 타율 0.377…LG, 김도영 앞 주자 억제 과제KIA 타이거즈 김도영. (KIA 타이거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염경엽 LG 트윈스 감독.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KIALG준플레이오프포스트시즌김도영권혁준 기자 208안타 치고 2위…KT 최원준 "기록에 매달리면 중요한 걸 놓치더라"흥국생명, 신생팀 SOOP에 셧아웃 승리…컵대회 준결승행(종합)관련 기사두산 막아낸 LG 불펜, 이번엔 '홈런 군단' KIA도 잠재울까한숨 돌린 LG, '햄스트링 부상' 신민재 준PO 광주 원정 동행'햄스트링 부상' 삼성 구자욱, 오늘부터 티배팅 시작…PS 복귀 기대신민재 쓰러진 LG, 이겨도 웃지 못했다…오지환 몸 상태 촉각"또 만났다" KIA-LG, 3위 결정전 혈투 이어 준PO서 재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