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언더파로 성유진과 동타…황유민·유현조 공동 3위'AG 출전' 양윤서 공동 16위…日 이와이 자매 중위권박민지(28·NH투자증권).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황유민(롯데).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박민지KLPGA최다승양윤서아시안게임황유민LPGA유현조권혁준 기자 근대5종 성승민, 조 2위로 결선 진출…20일 '첫 金' 도전[AG]'3승 도전' 최찬, KPGA 골프존 오픈 첫날 선두…'AG 대표' 문도엽 49위관련 기사'186전 187기' 장은수, 10년 인내 결실…"골프 그만둘까 고민했는데"'돌아온 신인왕' 장은수, 제주삼다수 역전 우승…생애 첫승 감격김민솔, '루키 전관왕' 한 발 더…하이원리조트 오픈서 '4승' 도전이동은·서교림·유현조 등 우승 도전…40번째 한국여자오픈 주인공은?'20승 달성' 박민지 "새로운 목표는 추가 우승…응원 덕에 기록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