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삼다수 역전 우승…"물 세례 맞고 나서 우승 실감 나""첫 우승 목표 이루고 자신감…오래오래 골프하고파"장은수가 9일 KLPGA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에서 우승한 뒤 트로피를 들고 활짝 웃고 있다. (KLPGA 제공)장은수가 9일 KLPGA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에서 우승을 확정한 직후 두 팔을 번쩍 들며 기뻐하고 있다. (KLPGA 제공)장은수가 9일 KLPGA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에서 우승한 뒤 동료들의 물세례를 받고 있다. (KLPGA 제공)관련 키워드장은수KLPGA신인왕186전187기박민지김수지제주삼다수권혁준 기자 KIA는 터지길, LG는 막아야…준PO 운명 쥔 '해결사' 김도영208안타 치고 2위…KT 최원준 "기록에 매달리면 중요한 걸 놓치더라"관련 기사'4승 도전' 김민솔, OK저축은행 오픈 첫날 7위…선두그룹에 2타 차뜨거운 서교림, 역대 4번째 '3주 연속 우승' 도전…라이벌 김민솔 불참'4승 도전' 김민솔, KLPGA 챔피언십 첫날 한 타 차 2위(종합)홍정민, '29언더파' 기억 되살릴까…메디힐·한국일보 2연패 도전'돌아온 신인왕' 장은수, 제주삼다수 역전 우승…생애 첫승 감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