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신인왕' 장은수, 제주삼다수 역전 우승…생애 첫승 감격

마지막 날 3타 줄여 강채연·문정민 한 타 차 따돌려
2017년 박민지·김수지 제치고 신인왕…9년 인내 결실

본문 이미지 - 장은수(28·굿빈스). (KLPGA 제공)
장은수(28·굿빈스). (KLPGA 제공)

본문 이미지 - 장은수(28·굿빈스). (KLPGA 제공)
장은수(28·굿빈스). (KLPGA 제공)

본문 이미지 - 준우승을 차지한 강채연(23·퍼시픽링스코리아). (KLPGA 제공)
준우승을 차지한 강채연(23·퍼시픽링스코리아). (KLPG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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