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날 3타 줄여 강채연·문정민 한 타 차 따돌려2017년 박민지·김수지 제치고 신인왕…9년 인내 결실장은수(28·굿빈스). (KLPGA 제공)장은수(28·굿빈스). (KLPGA 제공)준우승을 차지한 강채연(23·퍼시픽링스코리아). (KLPGA 제공)관련 키워드장은수신인왕klpga제주삼다수강채연문정민권혁준 기자 아이들 민니, 프로야구 11일 잠실 두산-한화전 시구'42세' 슈어저, 메이저리그 통산 탈삼진 10위 등극…3516K관련 기사'대기 선수' 강채연, KLPGA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3R 단독 선두'작년 신인왕' 서교림, KLPGA 더헤븐 마스터즈 2R 선두…2승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