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날 3타 줄여 강채연·문정민 한 타 차 따돌려2017년 박민지·김수지 제치고 신인왕…9년 인내 결실장은수(28·굿빈스). (KLPGA 제공)장은수(28·굿빈스). (KLPGA 제공)준우승을 차지한 강채연(23·퍼시픽링스코리아). (KLPGA 제공)관련 키워드장은수신인왕klpga제주삼다수강채연문정민권혁준 기자 KIA는 터지길, LG는 막아야…준PO 운명 쥔 '해결사' 김도영208안타 치고 2위…KT 최원준 "기록에 매달리면 중요한 걸 놓치더라"관련 기사'4승 도전' 김민솔, OK저축은행 오픈 첫날 7위…선두그룹에 2타 차뜨거운 서교림, 역대 4번째 '3주 연속 우승' 도전…라이벌 김민솔 불참'4승 도전' 김민솔, KLPGA 챔피언십 첫날 한 타 차 2위(종합)홍정민, '29언더파' 기억 되살릴까…메디힐·한국일보 2연패 도전'186전 187기' 장은수, 10년 인내 결실…"골프 그만둘까 고민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