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덱스컵 랭킹 70위까지 PO행…김주형 34위·임성재 57위2차전 이후 생존 위해 랭킹 상승 필요…7위 김시우 휴식김주형(24·나이키골프). ⓒ AFP=뉴스1임성재(28·CJ). ⓒ AFP=뉴스1관련 키워드PGA플레이오프윈덤챔피언십페덱스컵김주형임성재김시우권혁준 기자 '맏형' 장재석 "광복절 대패 죄송했는데…금메달로 만회해 기뻐"[AG]부모 이어 AG 金 딴 유기상 "금메달로 효도하고 싶었다"[AG]관련 기사김주형, PGA 투어 챔피언십 첫날 공동 15위…'호주 교포' 이민우, 단독 선두[주목 이 선수]⑤ '3년 기다렸다' 김주형, 아시안게임 금메달 정조준PGA 투어 2027년 일정 발표…56년 만에 '하와이 시즌 개막전' 사라져김시우·김주형, 韓 최초 페덱스컵 우승 도전…셰플러·매킬로이 넘어라임성재, PGA 'PO 최종전' 진출 무산…BMW 챔피언십 공동 10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