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타 줄이며 '세계 2위' 맥킬로이와 공동 1위김시우 공동 39위…'세계 1위' 셰플러 컷 탈락PGA 투어 김주형. ⓒ AFP=뉴스1관련 키워드PGA김주형스코티시 오픈김시우셰플러김도용 기자 대학배구연맹 "입단금 폐지 일방적"…KOVO "7월 만나 협의했다"(종합)대학배구연맹, KOVO 신인 입단금 폐지에 반발…"충분한 협의 필요"관련 기사'커리어 하이' 김시우·부활샷 김주형…韓 남자 골프 희망 밝혔다[주목 이 선수]⑤ '3년 기다렸다' 김주형, 아시안게임 금메달 정조준[AG 이 종목] ⑤ '아시아 최강' 한국 골프, 16년 만의 전관왕 도전김시우·김주형, 韓 최초 페덱스컵 우승 도전…셰플러·매킬로이 넘어라임성재, PGA 'PO 최종전' 진출 무산…BMW 챔피언십 공동 10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