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재 공동 33위PGA 투어 김시우. ⓒ AFP=뉴스1관련 키워드PGA김시우임성재김도용 기자 분위기 확 바꾼 손흥민, 최하위 캔자스시티 상대 '3경기 연속골' 도전황인범·이강인에 배준호·이한범까지…유럽 이적 시장의 뜨거운 관심관련 기사김시우, 아쉬운 최종 라운드 2오버파…디오픈 공동 6위, 메이저 최고 성적김시우,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 디오픈 3R 공동 2위 도약김시우, '메이저' 디오픈 2R 공동 5위 도약…선두와 3타 차'첫 메이저 우승 도전' 임성재, 디오픈 1R 공동 2위…선두에 1타 차디오픈 총상금 1750만 달러…메이저 대회 최저 금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