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회 KPGA 선수권 4일 개막…"목표는 언제나 우승"'디펜딩 챔프' 옥태훈 경쟁…'노익장' 박상현도 주목양지호(37). (KPGA 제공)옥태훈(28). (KPGA 제공)관련 키워드양지호KPGA선수권한국오픈옥태훈박상현권혁준 기자 '맏형' 장재석 "광복절 대패 죄송했는데…금메달로 만회해 기뻐"[AG]부모 이어 AG 金 딴 유기상 "금메달로 효도하고 싶었다"[AG]관련 기사돌아온 장유빈, 역시 최강 위용…KPGA 유일 다승에 대상·상금 1위'무명' 김민준, KPGA 선수권 첫날 7언더파 깜짝 선두양지호, 한국오픈 최초 예선 거쳐 우승 달성…통산 3승양지호, 한국오픈 3R 7타 차 선두…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눈앞양지호, 한국오픈 2R도 선두…3년 만의 우승 '청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