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한 차분하게 플레이…감각 유지에 최대한 집중"김승민·김민수·이태희 한 타 차 2위…옥태훈 33위김민준(35·엘앤씨바이오). (KPGA 제공)옥태훈(28). (KPGA 제공)관련 키워드김민준KPGA선수권양지호김승민김민수이태희옥태훈권혁준 기자 '한국여자오픈 우승' 김민솔, 세계랭킹 24위 도약…韓 '톱5' 등극'최강' 셰플러, US 오픈서 역대 7번째 그랜드슬램 도전…18일 티오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