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한 차분하게 플레이…감각 유지에 최대한 집중"김승민·김민수·이태희 한 타 차 2위…옥태훈 33위김민준(35·엘앤씨바이오). (KPGA 제공)옥태훈(28). (KPGA 제공)관련 키워드김민준KPGA선수권양지호김승민김민수이태희옥태훈권혁준 기자 송호성 KIA 구단주, 선수단에 스마트 워치 등 가전제품 선물SSG 최정 수술대 오른다…올 시즌 조기 종료, 내년 시즌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