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내내 1위 놓치지 않는 '와이어 투 와이어'도 달성린드 2위, 왕정훈·배상문 공동 3위양지호.(한국오픈 조직위원회 제공)관련 키워드골프한국오픈양지호서장원 기자 '우수 타자상' 한화 문현빈 "우리 팀이 상 싹쓸이해서 기분 좋다"'마지막 잠실' 올스타전 수놓은 퍼포먼스…최고는 '애완견' 황성빈(종합)관련 기사돌아온 장유빈, 역시 최강 위용…KPGA 유일 다승에 대상·상금 1위'무명' 김민준, KPGA 선수권 첫날 7언더파 깜짝 선두'한국오픈 석권' 양지호, KPGA 선수권도 노린다…55년 만의 대업 도전양지호, 한국오픈 3R 7타 차 선두…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눈앞양지호, 한국오픈 2R도 선두…3년 만의 우승 '청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