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내내 1위 놓치지 않는 '와이어 투 와이어'도 달성린드 2위, 왕정훈·배상문 공동 3위양지호.(한국오픈 조직위원회 제공)관련 키워드골프한국오픈양지호서장원 기자 [부고] 최재영 씨(프로야구 KT 위즈 스카우트팀 부장) 부친상부상에 체력 이슈에도 헌신…삼성 베테랑 강민호·구자욱의 투혼[KS]관련 기사두달 휴식 마친 KPGA, 20일 동아회원권그룹오픈 개막김시우, '메이저' 디오픈 2R 공동 5위 도약…선두와 3타 차'첫 메이저 우승 도전' 임성재, 디오픈 1R 공동 2위…선두에 1타 차디오픈 총상금 1750만 달러…메이저 대회 최저 금액'33개월 만에 정상' 김주형, 생애 첫 메이저 대회 '디오픈'도 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