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내내 1위 놓치지 않는 '와이어 투 와이어'도 달성린드 2위, 왕정훈·배상문 공동 3위양지호.(한국오픈 조직위원회 제공)관련 키워드골프한국오픈양지호서장원 기자 [프로야구] 전적 종합(19일)후반기도 뜨거운 프로야구, 역대 최소 경기 800만 관중 달성관련 기사김시우, '메이저' 디오픈 2R 공동 5위 도약…선두와 3타 차'첫 메이저 우승 도전' 임성재, 디오픈 1R 공동 2위…선두에 1타 차디오픈 총상금 1750만 달러…메이저 대회 최저 금액'33개월 만에 정상' 김주형, 생애 첫 메이저 대회 '디오픈'도 조준돌아온 장유빈, 역시 최강 위용…KPGA 유일 다승에 대상·상금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