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타 줄이며 14언더파…3년 만의 통산 3승 도전왕정훈 4위 도약…배상문 5위양지호(37). (한국오픈 대회 조직위원회 제공)관련 키워드양지호한국오픈왕정훈배상문권혁준 기자 '리빙 레전드' 신지애, LPGA 토토 재팬 클래식서 시즌 2승 도전美 매체, 노시환에 냉정한 평가…"LA 에인절스, 플랜 C·D로 고려"관련 기사두달 휴식 마친 KPGA, 20일 동아회원권그룹오픈 개막양지호, 한국오픈 최초 예선 거쳐 우승 달성…통산 3승고군택‧강경남‧이정환 등 KPGA 선수 13명, 아시안투어 개막전 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