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타 줄이며 14언더파…3년 만의 통산 3승 도전왕정훈 4위 도약…배상문 5위양지호(37). (한국오픈 대회 조직위원회 제공)관련 키워드양지호한국오픈왕정훈배상문권혁준 기자 KIA 박상준, 옆구리 부상으로 1군 엔트리 말소…오선우 등록'3회 4점' LG, 키움에 전날 패배 설욕…임찬규 4승·손주영 5세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