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타 줄이며 14언더파…3년 만의 통산 3승 도전왕정훈 4위 도약…배상문 5위양지호(37). (한국오픈 대회 조직위원회 제공)관련 키워드양지호한국오픈왕정훈배상문권혁준 기자 23번째 생일에 '미스터 올스타'…허인서 "최고의 생일 선물 받았다"나눔, '굿바이 잠실' 올스타전 10-2 완승…'별중의 별' 허인서(종합)관련 기사양지호, 한국오픈 최초 예선 거쳐 우승 달성…통산 3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