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교포' 이태훈은 공동 6위…안병훈 16위 도약LIV 골프 김민규(LIV 골프 제공)관련 키워드LIV김민규안병훈이태훈김도용 기자 '조기 전역' 앞둔 이우석 "체육부대 도움 덕분…유종의 미"[AG]남자농구 12년 만에 金…근대5종·테크볼까지 첫날 골든 선데이[AG](종합)관련 기사사우디 지원 끊긴 LIV 골프, 결국 미국 법원에 파산보호 신청송영한, LIV 골프 최종전 공동 12위…라 사소 생애 첫 우승송영한, LIV 골프 최종전 3라운드 공동 6위…선두와 2타 차송영한, LIV 골프 최종전 2라운드 공동 20위…선두와 5타 차안병훈, LIV 골프 최종전 첫날 공동 13위…선두와 4타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