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교포' 이태훈 2위LIV 골프의 안병훈. ⓒ AFP=뉴스1관련 키워드LIV 골프안병훈이태훈욘 람김도용 기자 이제는 아스널 시대?…맨시티·맨유·리버풀 새 감독 체제로 도전장21년 만에 한국 선수 없는 EPL…낯선 2026-27 시즌 개막관련 기사안병훈, LIV 골프 영국 대회 첫날 공동 5위…선두와 6타 차김민규, LIV 안달루시아 대회 첫날 공동 4위…선두와 2타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