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교포 이태훈 5위…안병훈 17위송영한(35). ⓒ AFP=뉴스1LIV 골프 시즌 최종전에서 우승한 마이클 라 사소(미국). ⓒ AFP=뉴스1관련 키워드송영한LIV라사소이태훈안병훈권혁준 기자 'JLPGA 그랜드슬램' 신지애 "아직도 '최초' 기록이 있을 줄이야"'후반기 승률 2위' SSG의 힘…'루키' 김민준 "신인왕 못 받아도 만족"관련 기사송영한, LIV 골프 최종전 3라운드 공동 6위…선두와 2타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