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훈 28위·김민규 32위…'캐나다 교포' 이태훈 선두 도약송영한(35). ⓒ AFP=뉴스1관련 키워드LIV골프송영한안병훈이태훈권혁준 기자 'JLPGA 그랜드슬램' 신지애 "아직도 '최초' 기록이 있을 줄이야"'후반기 승률 2위' SSG의 힘…'루키' 김민준 "신인왕 못 받아도 만족"관련 기사사우디 지원 끊긴 LIV 골프, 결국 미국 법원에 파산보호 신청송영한, LIV 골프 최종전 공동 12위…라 사소 생애 첫 우승송영한, LIV 골프 최종전 3라운드 공동 6위…선두와 2타 차안병훈, LIV 골프 최종전 첫날 공동 13위…선두와 4타 차안병훈, LIV 골프 뉴욕 5위 '시즌 베스트'…송영한도 공동 9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