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교포' 이태훈, 선두서 공동 23위 하락LIV 골프 송영한. ⓒ AFP=뉴스1관련 키워드LIV송영한안병훈이태훈김민규김도용 기자 '손흥민 풀타임' LA FC, '10명' 뛴 밴쿠버와 1-1 무승부'국가대표 은퇴' 메시, 소속팀 복귀 후 멀티골…6경기 연속 득점관련 기사사우디 지원 끊긴 LIV 골프, 결국 미국 법원에 파산보호 신청송영한, LIV 골프 최종전 공동 12위…라 사소 생애 첫 우승송영한, LIV 골프 최종전 2라운드 공동 20위…선두와 5타 차안병훈, LIV 골프 최종전 첫날 공동 13위…선두와 4타 차안병훈, LIV 골프 뉴욕 5위 '시즌 베스트'…송영한도 공동 9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