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타 줄여 중간합계 17언더파…코다는 12언더파최혜진·전인지·임진희도 나란히 상위권LPGA 투어 통산 8승에 도전하는 김효주. ⓒ AFP=뉴스1넬리 코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효주LPGA 투어포티넷 파운더스컵넬리 코다이상철 기자 '우산은 필수품'…개막 코앞인데 또 비 예보, 대회 운영 '빨간불'[AG]'골대 강타 두 번' 북한, 중국에 1-2 역전패…일본은 진땀승(종합)[AG]관련 기사'최강' 코다 독주냐, 태극낭자군단 반격이냐…멕시코 오픈 30일 티오프신동빈 롯데 회장, 'LPGA 우승' 김효주에 "첫 쾌거 뜻깊다"'2주 연속 우승' 김효주, LPGA 포드 챔피언십 타이틀 방어…코다 제압(종합)김효주, '2주 연속' 코다 제치고 우승…LPGA 포드 챔피언십 타이틀 방어'1년만의 우승' 김효주, 요넥스 4S 샤프트로 비거리·정확성 다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