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합계 28언더파로 통산 9승…한국 6개 대회 중 3승째한국 '톱10' 3명…전인지 단독 5위·윤이나 공동 6위김효주(31·롯데)가 30일(한국시간) 열린 LPGA투어 포드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뒤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김효주(31·롯데). ⓒ AFP=뉴스1전인지(32).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효주LPGA코다타이틀방어2주연속전인지윤이나권혁준 기자 펜싱 여자 에페, 카자흐스탄 월드컵 단체전 우승…송세라 2관왕'日 홈런왕' 무라카미, 메이저리그 데뷔 3경기 연속 홈런관련 기사'시즌 벌써 2승' 김효주 "즐기는 골프가 좋은 성적…새로운 목표 세우겠다"김효주 '더블'에 코다가 흔들렸다…결국 2타차로 따돌리고 우승김효주, '2주 연속' 코다 제치고 우승…LPGA 포드 챔피언십 타이틀 방어김효주, 2주 연속 우승 도전 "코다와 경쟁 늘 즐거워…모든 샷 집중"'11언더파' 김효주, 포드 챔피언십 3R 선두…2연패·2주 연속 우승 청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