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언더파 66타 기록…공동 2위 10명에 한 타 앞서골퍼 김민수. (KPGA 제공)골퍼 권오상. (KPGA 제공)관련 키워드KPGA 파운더스컵김민수권오상문도엽김찬우이상철 기자 '마이너 강등' 송성문, 무안타 1볼넷…김혜성 멀티히트 활약'대타 출전' SF 이정후, 애리조나전 1볼넷 1득점…빅이닝 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