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언더파 66타 기록…공동 2위 10명에 한 타 앞서골퍼 김민수. (KPGA 제공)골퍼 권오상. (KPGA 제공)관련 키워드KPGA 파운더스컵김민수권오상문도엽김찬우이상철 기자 프로야구 수원 KT-롯데전 우천 순연…시즌 9번째 취소한국 여자바둑, 중국과 빅5 대항전서 3승2패 우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