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날 3타 줄이며 코다와 2타 차…통산 9승김효주(31·롯데).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효주LPGA권혁준 기자 앤서니 김 "한국계 정체성 자랑스러워…딸에게 '근면성실' 보여주고파"'한국오픈 실격' 김민규 "스코어카드 제대로 확인 안한 내 실수"관련 기사'매치플레이 우승' 방신실, 세계랭킹 61위→47위 도약2주째 자리 비운 김효주…김세영·최혜진 '태극낭자군단' 이끈다국내 골프 대회 우승 김효주, 세계랭킹 3위…4위와 격차 벌려최혜진, LPGA 미즈호 아메리카스 공동 3위…지노 티띠꾼 2연패 달성'3승' 김효주의 시선은 US 여자오픈으로…"우승이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