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파운더스컵 정상…드라이버 비거리 273야드김효주 "볼이 묵직하게 맞는 느낌…자신감도 붙었다"김효주가 LPGA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에서 우승했다. (요넥스 제공)관련 키워드김효주요넥스권혁준 기자 이정후, 세인트루이스전 안타 없이 1볼넷…시즌 타율 0.274'AG 개막 D-2' 韓 선수단 본단, 오늘 결전의 땅 나고야 입성관련 기사'김효주 우승 샤프트' 카이자라이트 실버 에디션, 국내 단독 출시'골프 전설' 박세리, 요넥스코리아와 후원협약…"아마추어에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