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파운더스컵 정상…드라이버 비거리 273야드김효주 "볼이 묵직하게 맞는 느낌…자신감도 붙었다"김효주가 LPGA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에서 우승했다. (요넥스 제공)관련 키워드김효주요넥스권혁준 기자 16경기 만에 역대급 '100볼넷' 쇼크…한화 송두리째 '휘청'흥국생명, 정호영 이어 아시아쿼터 자스티스 영입…공격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