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파운더스컵 정상…드라이버 비거리 273야드김효주 "볼이 묵직하게 맞는 느낌…자신감도 붙었다"김효주가 LPGA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에서 우승했다. (요넥스 제공)관련 키워드김효주요넥스권혁준 기자 한국시리즈 키포인트는 '뒷문 싸움'…KT 박영현 vs 삼성 원태인30년 전엔 선수, 이번엔 사령탑으로…이강철·박진만의 KS 리매치관련 기사'김효주 우승 샤프트' 카이자라이트 실버 에디션, 국내 단독 출시'골프 전설' 박세리, 요넥스코리아와 후원협약…"아마추어에 추천"